마크로스7 - 은하의 하트를 뒤흔들어라!

상당히 갑작스럽긴 하지만 이럴 때 포스팅하지 않으면 언제 이런 기록을 남겨볼까 싶어서 게임에 대한

포스팅을 하나 합니다.

그 대상이 되는 게임은 1994년에 TV 애니메이션으로 등장했던 "마크로스7"을 무려 2000년에 "게임보이"로 게임화한

("게임보이"입니다. 결코 "게임보이 어드밴스(GBA)"의 오타가 아닙니다)

"마크로스7 - 은하의 하트를 뒤흔들어라!(マクロス7-銀河のハートを奮わせろ!)"

라는 게임입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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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LeDman | 2007/09/17 01:02 | 게임談 | 트랙백 | 덧글(3)

동급생if - 완결편


언제 봐도 최고의 명대사 - "청춘의 땀을, 그들은 그라운드에서 흘리고 ...나는 침대 위에서 흘린다."



이래 저래 하다가 근래에 시간이 좀 난 관계로 드디어 목적을 달성했습니다. 새턴판 동급생if의 사토미 추가 시나리오... 앞으로 저도 영영 볼 일은 없을 것 같아 여기에 기록으로 남겨 둡니다. 아... 이것으로 제 청춘(-_-)의 한 페이지가 완전히 덮히는군요. 그것도, 게임 시간으로도 딱 8월 24일입니다. 우연의 일치라면 일치입니다.

* 본 글에 나오는 모든 화상의 저작권은 인터채널과 엘프에 있습니다. 저작권 문제로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.




8월 24일, OTIMTIM 앞에서.

by LeDman | 2007/08/25 05:03 | 게임談 | 트랙백 | 덧글(2)

Cell Stem Cell의 8월 2일자 논문에 대하여

요새 덧글전쟁 관련 글을 읽다 보니 새록새록 떠오르는 옛 기억도 있고...

그리고 8월 2일에 퍼블리시된 논문에서 SCNT-1에 대해 더 정확한 기술도 나오고... 그런 것으로 겸사겸사 해서

포스트 하나 올립니다.

.... 개인적인 견해로, 요새 벌어지는 덧글전쟁 양상을 보고 있자니

"이제 영화계 분들도 과학계 분들의 그 당시 고충을 좀 알게 되었으니 함부로 황우석씨 껀 가지고 나서지 못하시겠군 ㅋㅋㅋ"

이라는 아주 치졸한 생각이 들더군요. -_-;;;



뭐, 여하튼 글입니다.

by LeDman | 2007/08/04 17:29 | 한때의 일 | 트랙백 | 덧글(3)

트러스티 벨 - 공략자료

트러스티 벨의 공략자료 중 일부입니다. 기록용이자 링크용이니 별달리 포스팅이라고 생각하진 말아 주세요.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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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LeDman | 2007/06/26 12:07 | 게임談 | 트랙백 | 덧글(5)

Trusty Bell - Ending

트러스티 벨의 종반부와 엔딩에서 몇 장면을 뽑아서 올려 봅니다.

네타바레가 될 만한 부분은 극력 피했지만, 당연히 보는 것 자체로도 네타바레가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.

네타바레가 싫으신 분은 보시지 마시기 바랍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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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LeDman | 2007/06/14 11:56 | 게임談 | 트랙백 | 덧글(8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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